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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nyan

AI가 지켜주는
우리 고양이의 하루.

다보냥은 컴퓨터 비전으로 우리집 고양이 한 마리 한 마리를 개별 식별해, 일상 패턴을 추적합니다. 건강 이상을 응급 상황이 되기 전에 알아챌 수 있도록.

고양이는 아픔을 숨깁니다. 알아챘을 땐, 이미 늦은 경우가 많죠.

제 친구의 열한 살 고양이가 친구가 출근한 사이 갑자기 떠났습니다. 아무 전조 증상도 보이지 않았어요. 이건 대부분의 집사가 마주하는 현실입니다.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아픔을 숨기고, 보호자는 변화를 너무 늦게 알아채고, 수의사는 정확한 증상 설명 없이는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 특히 다묘 가정에서는 어느 고양이가 얼마나 먹었는지, 누가 화장실을 썼는지, 누가 평소와 다르게 행동하는지를 사람이 일일이 기록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whatnyan에서 만들고 있는 것

개발 중

🐱 Dabonyan

AI 기반 고양이 건강 모니터링 앱. 다묘 가정에서 우리집 고양이를 한 마리씩 개별 식별하고, 행동·식사·화장실 패턴을 추적합니다. 건강을 넘어 — 집사와 고양이가 함께한 하루의 일기장이 되어 드려요.

곧 출시
운영 중

🏠 dagaon

집사가 필요한 고양이와 따뜻한 가족을 이어주는 입양 플랫폼. 현재 한국에서 운영 중입니다.

다가온 방문 →
AI Hub 데이터 사용 · 반려동물 구분을 위한 동물 영상 (NIA, dataSetSn=59)